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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돌아보기] 111128 꽃미남 라면가게 9회 -3- TV돌아보기-꽃미남 라면가게



팀을 정하는 방법은 바로. 사다리타기



뻔하죠.. 치수와 은비가 같은팀이 됩니다.
너무 뻔하게가는거 아닌가요? ㅋㅋ
바울은 여기서 크게 좌절하고 말죠.



서로를 위한 라면을 만들기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을 알아야합니다.

"좋아하는건?"

"앙뚜아네뜨, 루이16세, 페리스힐튼"

"뭐? 그게뭐야?"

"3개다 내 차야!"

"못먹는거나 가리는거 있어?"

"있지~ 양은비, 양인턴, 양똥?"

"장난치지 말고 똑바로 말해. 지금 우리 일하는거니깐"

"장난이 아니라면..? 알아내야겠어 내가 왜 계속 못먹는 음식을 찾게되는지"



치수와 은비는 강가로 오게됩니다.
그 장소는 대학때 은비가 바람핀 남자로 인해 이별을 통보한 후 치수와 함께 온 곳이죠.

"뭐야? 우리 둘다 그렇게 유쾌한 추억의 장소는 아닌것 같은데.."

"그래서 온거야. 이렇게 말도안되는 장소에서 시작된 일들이 왜 계속 이어진건지 왜 계속 니가 내앞에 나타나는건지"



자기의 마음을 알 수 없다는 치수.
자신의 마음이 어떤거지 알아봐야겠다며 앱으로 랜덤재생을 누릅니다.
거기에 나오는 노래가 자기의 마음이라며.

무슨 이런 억지가 있는지.ㅋㅋㅋㅋㅋㅋㅋ



재생한 노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벌진트의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 돌아가는 치수
은비에 향하는 자기의 알수없는 마음은
은비가 자신에게 모욕감을 줬기때문에 신경쓰는거라 정의를 내렸고
그래서 자기가 자꾸 은비를 생각하는거라고 생각하며
자기는 결코 은비를 좋아하는게 아니였다는 생각에 혼자 흐뭇해합니다.



흐뭇해한 나머지 은비가 삶은계란이라며 준 계란을 머리에 깨서 먹으려는 순간.
그것은 삶은계란이아니고 날계란이었습니닼ㅋ



은비는 치수에게 그런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때 강혁이 기다리고 있었죠.
강혁에게 더이상 보호자 노릇 안해도 된다고 말하는 은비
그럼 이제 그만참아도 되겠냐고하며 은비에게 키스하는 강혁

그걸 치수가 보게됩니다.



분명 은비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했건만
그 장면을 본 치수는 뭔가모를 감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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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전형적인 삼각관계 너무 진부한거 아닌가요?
하지만 그래도 이끌리며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꽃라면 이였습니다!

TV돌아보기 꽃미남 라면가게 9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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