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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돌아보기] 111129 꽃미남 라면가게 10회 -1- TV돌아보기-꽃미남 라면가게

짬스의 TV돌아보기입니다.
짬내서 스피디하게 보는 짬스의 TV돌아보기

오늘은 꽃미남 라면가게 10회 입니다~
업로드 제한상 1,2,3 편으로 나뉘어서 올리는점 참고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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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하려고 했던 강혁
그런데 그앞에서 은비는 재채기를 하고 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은비는 놀라고 묘한 가슴을 주체할 수가 없는데요.
놀란 가슴을 달래기위해 바울에게 우황청심환을 달라고 하죠.

"바울아 있어???"

"왜 변비약을 안먹고 그걸 먹어? 뭐 놀란일 있어?"

"곧.. 쓰나미가 닥칠것 같아..."



"107! 108! 109!"

"사장님 이야밤에 운동은 왜하세요..?"

"쓰나미에 대비중이다!"



은비는 강혁이 그간 행동에대해 생각합니다.
좀더 특별해진다는 등, 치수얘기만 나오면 질투나게, 이여자가 얼마나 핫한지 알지만..
이런 말들을 계속 생각해보았죠..

"기둥.. 당신. 정말로.... 나를..."



아침부터 강혁에게 기똥차게 이쁘다는 말을 들은 은비는 헤헤 웃으며 밖으로 나옵니다.
그걸 지켜본 치수. 어이가 없는 표정이죠.



차성그룹 회장은 치수의 그간 행동에 공통점은 양양(양은비)에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위의 모든 정황을 세분화해 SPSS통계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변수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결과 공통적인부분은
그여자였습니다!"

"그여자?"

"예 양은비 교생이였습니다."

"그럼 이 모든일이 양양 때문이라고?"



강혁이 은비에게 다가가 앞치마를 고쳐주는 모습에 당황해하는 은비, 그걸보고 놀라는 치수.



강혁이 훝고간 자리에 홀로남은 은비는 그야말로 무아지경. 혼이빠져나간 표정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본 치수는 질투심이 폭발하고 맙니다!

"뭐.. 뭐야?어디가?"

"손 씻으러!!!"



질투심에 라면가게를 빠져나온 치수는 근처 커피점에 가있습니다.
이어 들어온 현우.
"갑자기 일하다말고.. 선생님이랑 또 싸웠어???'

"우현우 있잖아 누구랑누구가 붙어있는걸 보는데 막 눈이 화끈거리는건 뭐냐?"

"화끈거려?? 어떤 손님이 너한테 후추라도 뿌렸어? 아~ 그러게 친절하게 대하라니깐"

"아니 그게아니고, 아 그거 있잖아 누구랑 누가 같이있는걸 보면 막 정수리가 뜨거워지고 막 여기로 기차가
뚫고 들어오는것 같은거 그건 뭐냐구.."

"그런건..."

-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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