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다운


[TV돌아보기] 111129 꽃미남 라면가게 10회 -2- TV돌아보기-꽃미남 라면가게



"질투라고 하는건데!"

"뭐.. 질투?"




한편 바울은 소이를 만나기위해 놀이터에서 기다립니다.
그런데 소이는 어떤 오빠랑 같이 놀고옵니다.
그걸본 바울 꼭지가 도는데요.

"나? 윤소이 애인, 남편, 자기, 여보. 넌 뭐냐?"

"나? 아는오빠"

"뭐? 아는 오빠? 하.. 뭐야. 이 면봉같이 생긴건 누구야!"

"뭐? 면봉? 윤소이 넌 뭔 이런 똥을 만나냐 난 간다~"

여기서 윤소이는 쿨한면모를 보여줍니다.

"바울아 언제왔어~"

"윤~~~~~~소~~~~~~이!!!!!! 저자식 누구야?"

"그냥 아는오빠야 왜 화를내~"

"왜 화를내?? 나도 니앞에서 딴여자랑 놀아볼까? 니기분이 어떨지??"

"난 화 안낼것 같은데.."

아무리생각해도 윤소이같은 여자있나요?
좀 이상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레시피를 하기위해 온 치수.
은비가없자 집안을 돌아다니다 사전을 보게됩니다.
질투의 사전적의미를 찾아보는데..

"질투. 저보다 나은사람을 시기하여... 미워함????"



"미쳤어???????????!!!!!!!!!!"



치수와 은비는 밥먹으러 나갑니다.
그때 치수는 현우랑 한 대화를 떠올립니다.

"너 혹시.. 선생님이랑 사장님 질투해?"

"뭐?? 질투?? 아 그건 또 뭔소리야"

"그사람이 안보이면 미치겠고. 딴사람이랑 있는건 못보겠고 딴사람하고 눈마주치고 웃으면 미워죽겠고.."

"오~~~ 맞아맞아!! 역시 내가 인턴이 너무 미워서 그랬던거구만. 홧병과 컬쳐쇼크와 모욕감이 쌓여서
인턴이 너무!!! 싫어죽겠어서!!!! 그래서 그 질툰과 뭔가 그걸하고있었던거야. 맞지?"

"아니 그 반대지!"

그사이에 닭발이 나옵니다 깜짝놀라는 치수.

"너 여자맞아?"

"레시피 만들려면 내 식성도 알아야지"



"왜하필 닭발을 먹어?"

"그게 닭발의 매력이지~"

"그럼 그렇지 너가 나한테 이런 모욕감을 주니깐 내가 너한테 이상한 감정을 느끼는거야"

"왜? 또 홧병 낫냐?"

"인턴 너.. 그 다마레기. 아니 최사장이랑 무슨 사이냐?"

"뭐??"














"사랑은 여기! 여기로하는거라며(가슴을 치며)"

"할거야. 여전히 여기로.. 하지만 더이상 예전처럼은 안할거야 더이상 혼자 가슴끓이며 기다리진 않을거야
가슴끓게하는 사람 있으면 내가먼저 다가갈거야 이제는 편의점에서 혼자 컵라면 먹기싫어
 라면은 원래 같이 끓여먹어야 제맛이거든"

"다마레기랑 같이 끓여서 나눠먹겠다??"

"그사람은 여기를 아는 진짜 남자거든. 기계따위로 자기 감정을 정하는 가짜가 아니라"



흥분하는 치수

"그래?? 많이 나눠먹어라.. 거기 뭐. 나눠먹을거나 있겠냐만은. A컵 주제에."



치수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차사장이 치수한테 물어봅니다.

"야 차치수. 너 그 양양 말이야.."

"양양?"

"그 있잖아 니 그 머리친 교생말이야. 너 그 교생 양양 좋아하냐?"

"뭔 말이야. 왜 다들 나한테 그런걸 물어보는데?"

"아니면.. 다행이다.."



"근데.. 왜 다행인건데..? 조.. 좋아하면 안돼?"

"안돼지!"

"왜??"

-3-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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