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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돌아보기] 111129 꽃미남 라면가게 10회 -3- TV돌아보기-꽃미남 라면가게



"일전에 내 그 양양 만나보니깐.. 집밥냄새 나더라 그래서 안돼"

"아~ 왜??"

"차치수. 너는.. 이 캐비어니깐.. 너 이 캐비어 밥에다 비벼먹으면 너 어떻게되는줄 알아?"

"어떻게 되는데?"

"우스어 지지. 니 아빠처럼. 집밥냄새나는 여자는 돈냄새나는 남자를 싫어해. 언제고 결국은 자기집으로 돌아가게 되있어"



은비는 강혁에게 나이를 물어봅니다.

"근데 몇살이에요~ 몇살인지 알아야 호칭을 정하는거 아닐꺼냐구요"

은비의 물음에 강혁은 닭띠라고 합니다.

"닭띠면.. 81년 닭띠.. 아니면 93년 닭띠..???"

"93년 닭띠"



"같이 보여?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참 사랑에빠지면 눈이먼다더니 벌써부터 시력과 이성을
상실해서 나중에되면 어쩌려그래?
아이~~ 내체력이 마누라의 열정을 따라갈 수 있을지 부부생활이 좀 걱정되긴.."



치수한테 당한게있는 은비. 갑자기 흥분합니다 ㅋㅋ

"아 지금 무슨소리에요 진짜! 요즘 닭들이 발육상태가 좋아서 이게 수탉인지 영계인지 아님 약병아리인지
도통 알수가 있어야지말이죠. 아 진짜.ㅠㅠ"



갑자기 은비에게 얼굴을 드미내는 강혁

"걱정마 난 건강한 수탉이니깐.. 그래서 난 이마 들어가 자야겠어. 안그럼... 위험할것 같아...."














일요일에 은비를 찾으러 온 치수
은비가 없다는 말에 나가는데 바울은 왜 니가 은비를 찾냐며 잡아세웁니다.
혹시 은비누나 좋아하냐는 바울의 물음에 치수는 대답을 못합니다.



한편 그시각, 은비와 강혁은 데이트를 즐깁니다.
치수는 둘이 영화보러갔다는 얘기를 듣고는 그 영화관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갑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강혁과 은비.
강혁은 잠시 화장실가겠다고 일어섰는데 잠깐 다시 앉고는 은비의 손을 잡습니다.

"손 잡혔으니깐 이제 마음도 잡힌거다??"

아유~ 오글오글해~ ㅋㅋ



강혁 없이 잠시 혼자 영화를 보고있는 은비.
그사이에 치수가 들어오고는 은비를 확 잡아서 영화관 밖으로 끌고 나옵니다.



"야!!!!!! 개치수!!!!! 너 내가 우습냐?? 내가 얼마나 우스우면...흡.."

예... 키스.. 아주 박력있게 하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10회가 끝이납니다.

스피디하게 달려본 꽃미남 라면가게 10회
여전히 오글거리는멘트와 진부한 설정은 그대론데요.
그래도 글게 로맨스의 재미겠죠?

예고편을 보는데 치수와 은비의 키스신이 정말 찐하더군요 ^^
앞으로도 재밌어질 꽃라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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